메디아티는 새로운 미디어 플레이어의 탄생을 지원하고 미디어 생태계를 혁신하기 위해 2016년 9월에 설립된 미디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입니다.


메디아티는 연간 10회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닷페이스, 긱블, 코리아엑스포제, 디에디트, 디퍼, 쥐픽쳐스, 애드지, 왈, 미닛, 에이프릴매거진 등의 스타트업에 투자했습니다.


메디아티는 미디어에 특화된 다양한 저널리즘·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분야의 젊은 인재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허브가 되어 새롭고 다양한 미디어 실험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C Program은 '다음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미션으로 하는 벤처기부(Venture Philanthropy) 펀드입니다. 


'사회에 의미있게 기여한다'는 뜻을 같이 하는 기업가들이 2014년에 설립하였습니다. 다음세대, 놀이, 배움이라는 키워드 안에서 투자의 대상이 될 프로젝트와 파트너를 탐색합니다. 


공공일호에 위치한 C Program의 Learning Lab은 다음 세대를 위한 다양한 배움의 실험과 교육 혁신가들의 교류가 일어나는 공간으로, 새로운 배움의 실험이 일어나는 온에어와 다양한 실험의 기록들을 모으고 나누는 온더레코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러닝랩은 새롭고 다양한 배움의 실험에 대한 영감을 얻고, 대화하고 싶은 교육자들에게 열려있습니다.


거꾸로캠퍼스는 공교육 혁신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사)미래교실네트워크의 학교혁신모델입니다.


2014년 설립한 (사)미래교실네트워크는 배움에 대한 학생들의 주도성을 회복하게 돕는 수업방법 '거꾸로교실', 배움과 세상을 잇는 '사최수프' 등 지금, 당장, 현재의 학교 교실에서 빠르게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미래교실네트워크는 '사최수프'로 구글의 사회혁신사업 구글임팩트첼린지에서 우승해 다양한 관련 사업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공공일호 Learning Lab의 거꾸로캠퍼스는 공교육의 미래형 발전모델을 매일 새롭게 구현해내는 학교현장입니다. OECD와 협력하는 America Achieves의 World Leading Learner이자, 핀란드 HundrED가 선정한 세계 100대 교육혁신사례이기도 합니다. 많은 변화와 발전에 빠르게 적용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미래학교가 여기에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우리 인간의 생산과 노동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20세기 산업사회에 기반을 둔 노동, 복지, 산업구조는 근본적인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업에 고용되어 생산에 기여하고 임금으로 분배받는 시스템은 세차게 흔들립니다.


지금이 바로 생산과 노동과 삶의 양식을 새롭게 디자인해야 할 때입니다. 기술혁신을 포용하는 사회혁신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회 계약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다음세대 정책실험실 'LAB2050'은 디지털 전환의 시대 새로운 사회계약을 연구하고, 정책으로 만들며, 시민들에게 전파하는 활동을 펼칩니다.


커먼즈(Commons), 개방(Openness)의 가치와 다양성(Diversity), 참여(Engagement)의 힘으로 열린 사회와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커먼즈랩, 커먼즈펍,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국내외 네트워크 참여 등을 프로젝트로 하고있습니다.


뉴스톱은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입니다. 왜곡된 정보가 만연한 현실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팩트체크 미디어의 임무입니다. 전세계에는 뉴스톱과 같은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 수십개가 있습니다. 영문명 NewsToF는 News True or Fake의 줄임말입니다.


정치인/유명인 발언 검증, 루머/가짜뉴스 식별, 정치인 공약 이행 검증이 주업무입니다. 뉴스톱은2017년 대선을 맞아 정치인의 발언을 검증해보자는 취지로 설립됐습니다. 2018년부터 문재인 정부 공약점검 사이트인 <문재인미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톱엔 전 현직 기자와 각계의 전문가, 시민단체들이 참여중입니다. 가짜뉴스에 대한 검증과 동시에 인문, 사회, 과학계 전문가를 모시고 강연을 해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노력중입니다. 팩트체크 저널리즘과 지식 저닐리즘은 뉴스톱을 지탱하는 두 축입니다.


공씨아저씨네는 지극히 상식적인 온라인 과일 가게입니다. 


크기와 외모 중심으로 과일의 가격이 책정되는 현재의 유통 구조는 농민(생산자)에게 지극히 불합리한 방식입니다. 크고 에쁜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 농부는 불필요한 행위(과도한 농약사용, 성장촉진제 등의약품 사용)를 하게 되고 이러한 행위는 결국 소비자에게도 해가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과일은 외모와 크기 중심이 아닌 건강한 재배 방식과 맛과 향 중심으로 평가 받아야 한다는 원칙으로  과일을 판매합니다. 과일의 외모지상주의를 타파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과일의 과대 포장과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의 남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문제를 개선하고자 포장재 및 포장 방법 개선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농사펀드는 농부에게 투자하고 보다 나은 먹을거리로 돌려받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입니다.


농부가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신이 기르는 것에 대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고 판매에 대한 걱정이 없어진다면 농부는 농사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도시에 사는 우리들은 농부가 정성들여 키운 먹거리를 먹을 수 있게 되죠. 농부가 별다른 걱정없이 농사지을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은 우리 스스로를 위한 투자와 같습니다.


농사펀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인증은 '서로를 아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농부는 누가 자신의 농사를 응원하는지 알고, 투자자는 나의 먹거리를 어떤 농부가 어떻게 농사짓는지 아는 것. 농사펀드는 농부와 투자자가 서로를 알고 소비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AOW는 약어 그대로 "주말오후"의 따뜻한 감성을 담기 위해 디자인 작업에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 한정 짓는 것이 아닌, 우리의 디자인을 믿고 나아가길 원하는 목소리엔 우리는 주저 하지 않습니다.


AOW는 그래픽 디자인 베이스를 통한 브랜딩, 웹 사이트 개발, 출판 편집, 영상 그래픽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테르나 스튜디오는 브랜드의 현재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 전략을 구축하고 준비해나가는 패션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브랜드의 컨셉부터 브랜딩, 룩북촬영, 영상제작, 콘텐츠 기획, 브랜드 마케팅까지 브랜드가 타깃으로 하는 시장에 제대로 정착할 때까지 A to Z를 책임지고 전문가들과 함께  모니터링 하고 인큐베이팅 해나가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브랜드에 대한 분석 그리고 전략을 통해 효과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시민·되다>는 더 나은 시민이 될 수 있는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도구 및 솔루션을 만들어 제공하는 소셜벤처입니다

 

저희가 만든 도구 및 솔루션을 통해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모든 사회적·경제적·문화적·신체적 차이를 뛰어넘어 서로 함께 최고 수준의 시민이 될 수 있기를 꿈꿉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우리 인간의 생산과 노동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20세기 산업사회에 기반을 둔 노동, 복지, 산업구조는 근본적인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업에 고용되어 생산에 기여하고 임금으로 분배받는 시스템은 세차게 흔들립니다.


지금이 바로 생산과 노동과 삶의 양식을 새롭게 디자인해야 할 때입니다. 기술혁신을 포용하는 사회혁신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회 계약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다음세대 정책실험실 'LAB2050'은 디지털 전환의 시대 새로운 사회계약을 연구하고, 정책으로 만들며, 시민들에게 전파하는 활동을 펼칩니다.

커먼즈(Commons), 개방(Openness)의 가치와 다양성(Diversity), 참여(Engagement)의 힘으로 열린 사회와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커먼즈랩, 커먼즈펍,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국내외 네트워크 참여 등을 프로젝트로 하고있습니다.

뉴스톱은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입니다. 왜곡된 정보가 만연한 현실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팩트체크 미디어의 임무입니다. 전세계에는 뉴스톱과 같은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 수십개가 있습니다. 영문명 NewsToF는 News True or Fake의 줄임말입니다.


정치인/유명인 발언 검증, 루머/가짜뉴스 식별, 정치인 공약 이행 검증이 주업무입니다. 뉴스톱은2017년 대선을 맞아 정치인의 발언을 검증해보자는 취지로 설립됐습니다. 2018년부터 문재인 정부 공약점검 사이트인 <문재인미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톱엔 전 현직 기자와 각계의 전문가, 시민단체들이 참여중입니다. 가짜뉴스에 대한 검증과 동시에 인문, 사회, 과학계 전문가를 모시고 강연을 해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노력중입니다. 팩트체크 저널리즘과 지식 저닐리즘은 뉴스톱을 지탱하는 두 축입니다.

테르나 스튜디오는 브랜드의 현재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 전략을 구축하고 준비해나가는 패션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브랜드의 컨셉부터 브랜딩, 룩북촬영, 영상제작, 콘텐츠 기획, 브랜드 마케팅까지 브랜드가 타깃으로 하는 시장에 제대로 정착할 때까지 A to Z를 책임지고 전문가들과 함께  모니터링 하고 인큐베이팅 해나가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브랜드에 대한 분석 그리고 전략을 통해 효과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농사펀드는 농부에게 투자하고 보다 나은 먹을거리로 돌려받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입니다.


농부가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신이 기르는 것에 대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고 판매에 대한 걱정이 없어진다면 농부는 농사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도시에 사는 우리들은 농부가 정성들여 키운 먹거리를 먹을 수 있게 되죠. 농부가 별다른 걱정없이 농사지을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은 우리 스스로를 위한 투자와 같습니다.


농사펀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인증은 '서로를 아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농부는 누가 자신의 농사를 응원하는지 알고, 투자자는 나의 먹거리를 어떤 농부가 어떻게 농사짓는지 아는 것. 농사펀드는 농부와 투자자가 서로를 알고 소비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AOW는 약어 그대로 "주말오후"의 따뜻한 감성을 담기 위해 디자인 작업에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 한정 짓는 것이 아닌, 우리의 디자인을 믿고 나아가길 원하는 목소리엔 우리는 주저 하지 않습니다.


AOW는 그래픽 디자인 베이스를 통한 브랜딩, 웹 사이트 개발, 출판 편집, 영상 그래픽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